아무래도 OTT 특성상 나이드신 분들은 접근하기 힘들고 젊은 사람들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Ott 접근도도 좋으니 젊은 사람들이 주로 보는 것이 맞고 피지컬 아시아같은 방송은 모든 사람들이 챙겨보기는 하지만 제 주변에서 운동을 한 사람들은 꼭 보더군요. 그래서 덩치가 크고 힘이 강한 사람보다는 운동을 한 사람들이 맞을 거 같습니다.
피지컬 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즐겨 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 시청자들이 근육이 있거나 덩치가 큰 분들이 볼 가능성이 조금 많이 있다고 보면 되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체격이 있다 보니까 그런 프로그램이 더욱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