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이 몰락하게 되었던 것은 순수하게 경영 실패로 인해서 몰락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박삼구 회장 취임이후에 대우건설을 인수하고 대한통운까지 인수하면서 몸집을 키웠으나 무리한 차입경영으로 인해서 자금이 부족해지면서 이러한 부채에 의한 휴유증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해요
박삼구 회장이 2006년에 국내 최대 건설회사인 대우건설의 주식 72.1%를 6조 4255억 원에 인수하고, 2008년 4조 1000억 원을 투입해 대한통운을 인수하였지만 2008년에 리만 브라더스 사태가 터지면서 글로벌 금융 위기가 발발되어 경기가 급격히 안좋아지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