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고구마 5천개는 드신것 같으시죠.
음악을 들으세요 .아니시면 노래방 가셔셔 내가 지칠때까지 노래 부르세요 . 노래 잘하고 .못하고 상관 없어요 .
종교 상관 없으시면 절에 가셔셔
108배 정도 하셔도 좋아요 .
하시다보면 힘들다 ~ .그러다보면
눈물도 나고 그러다보면 차분해 지는것도 있어요 . 해소도 된답니다.
요즘은 낮은산에서 야~호 소리도 잘못하죠 . 음악 들으면서 흥얼거리면 낮은곳도 등산해 보아요 .
텃밭이 있으면 흙만지는것도 좋은데요 .잡초도 뽑고 혼자 궁시렁궁시렁 하다보면 풀리기도 하지요 .
소리 지르기엔 노래방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