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간 기억이나 걱정을 잊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미 돌이킬수도 없고 지나가 버렸는데 나쁜 기억이나 실수 했던일 아쉬웠던일을 생각하면서 그때 그랬으면 어떨까 아쉬워 하고 자책하곤 합니다. 효과적으로 이런 기억을 차단하는 법이 있을까요?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이겨내는지 알고 싶습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있는 일입니다. 이미 돌이킬수도 없고 지나가 버렸는데 나쁜 기억이나 실수 했던일 아쉬웠던일을 생각하면 잊혀지지가 앉는 것이지요. 아무 송요없는데 말입니다. 자구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병이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걸 이겨 내려고 사람들은 술을 먹거나, 담매를 피거나, 마약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과거의 것을 교훈으로 삼아 이를 악물고, 정신을 차리며 강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좋은 기억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가끔은 한번씩 기억이 납니다. 그런 기억들을 완전히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생각이 나실때마다 자책 하지 마시고 무시하시거나 다른 생각으로 덮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마음이 편해질 겁니다.
오히려 장단점이 있는 것 같고요 그렇게 한번 되새김을 하면서 앞으로 같은 실수를 안하실 수도 있도록 연습한다 생각 하시는 것도 방법이고 아니면 생각이 나려하면 다른 일이나 행복일 해보시는 것도 도움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사람인지라 지나간 기억이나 걱정을 잊는 방법은 시간이 대부분 해결을 해줍니다.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중요해요
그런 기억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그 기억에 대해 무뎌지는게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당장 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종일 그 사람만 생각 나듯이, 또는 당구나 볼링 등 새로운 취미가 생기면 그것만 생기게 됩니다. 이와 같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질수 있는일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나쁜기억이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을때 다른 일에 집중해보셔요 운동을 하거나 그러면 나쁜기억을 할 틈이 없으실겁니다. 잊으려면 더 생각나니까요. 즉 잊으려는 그 생각이 더크게 자리잡습니다. 다른일에 집중하셔요~
지나간 일들에 대해 아쉽고 속상한 마음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초점을 과거에 맞추고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집착하다보면 지금의 행복 마저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고 속상하지만, 그 일을 교훈 삼아서 더 나은 오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안 좋은 기억들은 어쩔 수 없지만, 얼른 좋은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안 좋은 생각이 들지 않도록 몸을 얼른 바쁘게 움직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머릿속이 복잡하고 좋지 않은 생각들이 들 때 청소를 하거나 산책을 하는데, 꽤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돌이킬 수 없으니깐요.
물론 저도 후회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났었죠.
하지만 결론은 언제나 같죠.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하면 체념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가 나를 설득하는 거죠.
지나간 일들은 되돌릴 수 없다...고
지금 눈 앞에 닥친일이나 제대로 하라고.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네요.
사람은 바쁘게 살면 과거를 생각할 시간이 없어서 지나가버리고 나이를 먹고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지난날의 고통스럽던 과거가 자꾸 생각 납니다 ㆍ그러므로 바쁘게 사는것이 고통이나 걱정을 잊어버리고 삽니다ㆍ
잊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기억이 났을때 고통스러워 하기보다는 '아 기억나서 내가 또 자책할려고 하네?', '그런 일이 있었으니까 다음에 이런 일 생기면 다르게 해보자' 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리고 나쁜기억을 아예 잊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구요, 오히려 잊었다면 너무 안좋은일이라서 방어기제로 뇌가 차단해버린거라고 들은적이 있어요.
사실 저도 안좋은 기억들이 저를 괴롭히지만 그럴 때 마다 잊을려고 애쓰는것보다 오히려 받아드리는게 덜 괴로웠던것 같아요. 괴로운기억은 못막아도 어떻게 받아드릴지(자책하는 대신 성장의 경험으로삼기 등)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안좋은 기억은 머리속에 있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몸의세포에 각인되어 있다고 해요.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으시는 성격이시면 러닝하는 거 추천드려요~ 기억감정을 억누르면 다시 몸에 각인될 수 있어서 충분히 불편한 감정을 풀어주면 좋아요. 그리고 부정적인 기억 에너지 차원에서 벗어나려면 그보다 높은 차원의 에너지를 접하면 벗어나기 쉬운데요. 수준높은 문화 예술로 접하면 에너지가 달라져서 벗어날 수 있어요. 천재 예술가의 에너지를 접하는게 좋아서 요즘 컴백한 GD음악 영상으로 도파민 맥스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안녕하세요 ~제생각에는 누구나 지나간 기억이나 잘못했던일을 가끔가다 한번씩 생각하며 후회를합니다
방법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다른거아닐까요
앞으로 후해할일을 안해야겠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기억이 계획적으로 떠 오르는것이 아니고 어떤 계기나 상황, 장면, 말 등을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겨 낸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떠 오르면 그냥 상상만으로 끝내는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차단이 아예 안 됩니다. 특히 억울하거나 안 좋은 기억 일수록 더 자주 선명하게 떠 오르는데요 그냥 즐기는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간 기억이나 걱정을 잊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안좋은 기억은 오래가기 마련입니다. 허나, 그 좋지 않았던 기억들을 만약 좋은 추억들로 덮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좋지 않았던 기억들은 잠시 내려놓고 현실속에서 좋았던 기억들을 자주 떠올리시고 다른 추억들을 많이 쌓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