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아직도 타블로가 학위 조작을 했다 하는 "타진요"
아이는 약 안먹이며 키워야 한다며 학대하는 "안아키"
등등
보편적 상식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는 그룹은 항상 생깁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한"사람이라 세상의 거짓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정상적인 설득은 모두 "나를 속여 넘기려는 거짓"으로 생각합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일정 수 이상 모이면 확증편향이 생겨서 벗어나기 힘들죠.
사이비 종교 처럼요
이번 한강작가의 수상의 경우. 한강 작가님이 아무래도 민감한 역사적 사건들을
자주 다루다 보니 정치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원래 있었고
여기에 질투심, 관종, 어그로 등이 모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