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생에는 힘들 인연인데요.
짝사랑이었는데 상대방이 결혼을 한 상태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도덕적인 관점에서는
이번생에는 이루어지기 힘든 인연인데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 사람 곁에 친구로는 머물수는 있을 것 같아요.이렇게 머무는게 나은걸까요..아님 안 보이는곳으로 숨는게 나은걸까요..아님 그 사람 손을 잡고 같이 도망치는게 나은 걸 까요.
아님 다시 태어는게 빠를까요 ㅠ0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고.. 굉장히 위험하고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그 사람과 멀리 있는 곳으로 가셔서 생활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예 접점이 없는 곳으로 가서 생활권을 바꾸세요.
그러면 안됩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짝사랑하는상대가 결혼했다면 당연히 포기해야죠.다른마음먹으면 스토커가 되는것입니다.세상에 좋은사람들많은이 찾아보세요.결혼한사람에 인생낭비하지마시구요.
짝사랑 이었고 상대방은 모르고 결혼을 했으면 행복하게 잘살길 바라세요.그게 진짜 사랑하는 마음이죠..본인도 또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올거에요, 사랑은 또 다가오게 되어았어요, 인생살이가.
상대방이 결혼을 했다면 그냥 잊으시는게 맞죠. 손을 잡고 도망치는게 나은지 물어보는 자체가 아직까지 마음이 있다는건데 친구로 지낼수 있을까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은 놓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