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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콜리117

조신한콜리117

요즘들어 사업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친구 어머니가 반찬가게 사업을 시작하셨다 엄청 잘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말로는 여기서 배우다가 다른지역에 점포를 내는게 어떠하냐 라고하는데 고민이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이나

      잠이나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사업이라는것이 생각보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정말 하보고싶다면 하려는 업종에 아르바이트로 경험을 한 번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쉽게 보일수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엄청 어렵습니다. 그 반찬들을 만들기 위해서 손이 엄청 가거든요 시간도 오래걸리구요 근데 그것을 보고 나도 다른걸 하더라도 잘할거야 하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사업이든 장사든 남들따라 하면 망하기 일쑤입니다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본인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들의 얘기만 듣고 사업을 시작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똑같이 사업을 시작해도 남들은 성공하고 나만 실패할 수도 있는게 사업인거 같아요.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하세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사업은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셔야합니다.

      모든걸 하나하나 친구말만 듣지 말고 체크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사업 아무나 하는건 아닙니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신중하게 잘 알아보시고 시도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음식장사나 반찬 장사는

      실내 청결

      음식 맛

      그리고 주인의 친절함이 좌우한다고 해요

      잘 배워서 2호점을 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사업이란 남이 잘된다고 나도 잘되나는 법은없어요하실것 같으면 확실히 배워서 시각하세요 주인이 음식을 하실줄 알아야 직원들한데 골탕을 안먹을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바로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 배워보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일 배워가면서 시장성이나 수익성 등을 보고 쳐종 결정하셔도 될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망한다 어쩐다 하는데 도전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근데 질문자님처럼 주변에서 누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잘된다더라 뭐 이런 말을 듣고 사업을 시작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 아는겁니다

      그래서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시고 시장을 보고 결정을 하는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시작하기엔 리스크가 큰 바닥이 바로 사업입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사업이라는 것이 남들이 잘되는 것만 잘 보이기 때문에 접근이 쉬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초기 자본금부터 사업 아이디어, 사업을 운용 시 인원에 대한 스트레스 등 일반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보다 더 많은 것을 줄 것 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인내할 용기가 있다면 검토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진기한진도개51입니다.

      최근에

      금융감독원에서하는

      금융경제교육들었습니다

      10명중

      7,8명은망한다고합니다

      고려하고또고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하시려는 사업을 잘할수있다면

      해도 되지만

      남이 잘되니 나도 잘될거라고

      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