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들어 사업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친구 어머니가 반찬가게 사업을 시작하셨다 엄청 잘 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말로는 여기서 배우다가 다른지역에 점포를 내는게 어떠하냐 라고하는데 고민이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쉽게 보일수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엄청 어렵습니다. 그 반찬들을 만들기 위해서 손이 엄청 가거든요 시간도 오래걸리구요 근데 그것을 보고 나도 다른걸 하더라도 잘할거야 하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사업이든 장사든 남들따라 하면 망하기 일쑤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본인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들의 얘기만 듣고 사업을 시작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똑같이 사업을 시작해도 남들은 성공하고 나만 실패할 수도 있는게 사업인거 같아요. 충분히 고민하시고 결정하세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사업이란 남이 잘된다고 나도 잘되나는 법은없어요하실것 같으면 확실히 배워서 시각하세요 주인이 음식을 하실줄 알아야 직원들한데 골탕을 안먹을수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바로 사업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 배워보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일 배워가면서 시장성이나 수익성 등을 보고 쳐종 결정하셔도 될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망한다 어쩐다 하는데 도전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근데 질문자님처럼 주변에서 누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잘된다더라 뭐 이런 말을 듣고 사업을 시작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봐야 아는겁니다
그래서 현장을 직접 확인해보시고 시장을 보고 결정을 하는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무작정 시작하기엔 리스크가 큰 바닥이 바로 사업입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사업이라는 것이 남들이 잘되는 것만 잘 보이기 때문에 접근이 쉬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초기 자본금부터 사업 아이디어, 사업을 운용 시 인원에 대한 스트레스 등 일반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보다 더 많은 것을 줄 것 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인내할 용기가 있다면 검토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