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니면서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회사에 다니면 분명 인간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있을 것인데

그 중에서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 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 자리에서 푸는 건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오면 운동을 땀흘리듯 하는 편이에요.

    그럼 그날 하루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 되더군요.

    이건 각자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해요

    이것 저것 시도해보시고요

    운동이나 영화보기, 드라마 몰아보기 등등

    잠자는 것도 있어요.

  •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시달리실 텐데요 저 또한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있는데 저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해서

    그 스트레스 받는걸 멀리 보내 버리려고 노력을 하고요 그리고 게임이나 노래방 등에 가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운동을 해서 땀을 빼는 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운동을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일단 개인적으로 풀 때 안 풀리면 그냥 들이박습니다. 그러면 서로 좀 불편해지기도 하고

    본인 멘탈도 흔들리겠지만 한편으로는 잘했다 싶고 속안에 있는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그런데 이것은 조금 열받는다고 그러시면 안되고 정말 불합리하고 또 본인이 죽을 것 같은

    스트레스가 닥쳤을 때 마지막으로 하셔야 합니다. 조금 빈정상한다고 들이받는 것은

    심각한 하극상이고 본인도 썩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사람 만나서 떠들고 놀고 직장생활을 잊는 것입니다

    혹은 저는 코인노래방가서 1시간씩 놀고 올 때도 있구요 또는 중국 마사지 이런곳에 가서

    마사지를 90분동안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몸의 근육도 풀려서 확실히 스트레스도 풀리고

    개운해지기도 하더라구요

  • 직장다니면서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괴롭습니다. 일단 부닥쳐봐야 합니다. 혼자서 고민하면 병만 생깁니다. 일과 끝나고 상사를 조용히 만나자고 합니다. 차나 소주를 한잔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이 마음에 안드시는지 여쭙니다. 뭐가 잘못이 되었는지 알려 주시면 시정하겠다고요. 이렇게 나오면 상사들은 오히려 당황해하고 자신이 너무했구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잘잘못을 애기합니다. 상사가 자신이 지나쳤다는 것도 스스로 느낍니다. 그러면 답이 나왔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걸해집니다. 스트레스가 날아갑니다. 그리고 상사와 더 잘 지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음식이나 술로 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 외에도 개인 적인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술을 좋아 하지 않는다면 주말에 개인적으로 취미 생활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를 다니면서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취미활동으로 풀어버립니다.전 일끝나고 헬스장가서 땀빼고 몸변화하는걸로 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