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흐름은 나스닥이 연평균 15-20프로상승으로 S&P500지수의 연평균 10프로와 비교시 상대성과에서 우위자산입니다.
이는 2010년이후 미국의 빅테크를 기반으로 정보 플랫폼 산업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B2C를 장악하고 있고 앞으로도 로봇이나 AI엔진 자율주행 사이버보안등 새로운 4차산업 기술에서도 미국 빅테크가 주도할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나스닥 중심의 추종 ETF가 상대우위를 보일것으로 보입니다.
S&P 500이랑 나스닥 100 둘 다 좋은 선택지인데, 장단점이 다른데요. S&P 500은 미국 대형주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고 아무래도 시장 전체의 흐름을 따라가기 때문에 변동성이 나스닥 100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반면에 나스닥 100은 주로 기술주에 집중되어 있어서 S&P 500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대신 성장 잠재력이 더 커서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률이 높습니다.
평소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분산 투자를 선호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S&P 500이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