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떡볶이를 맛있게 만드는 꿀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요즘 떡볶이가 계속 생각나서 집에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떡볶이의 경우 맛집만의 소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만들면 맛이 그렇게 있지가 않는데 어떻게 해야 떡볶이를 좀 더 맛있게 만들수 있을까요? 집에서 만들때 추가할수 있는 쉬운 노하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집 떡뽁기는 양념맛도
좋지만요 가장 중요한것은
떡이 찰지고 쫀득쫀득해야
떡뽁이 깊은맛이납니다
매운맛을 느끼려면
태양초를 곱게밯은 고추가루를
첨가하시면 매콤한맛이
한층 어우러집니다
매실엑기스는
맛을 한층 더 달콤하게
만듭니다
맛있는 떡뽁기를
만들어 드세요
감사합니다
떡볶이 떡은 취향에 따라서 밀떡이나 쌀떡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양념인데,국물에 다시물을 내고 설탕을 첨가해야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육수용 다시 팩이나 코인으로 맛을 낸후 고추장,설탕을 첨가하면 맛있는 떡볶이가 됩니다.
밀떡이 맛있다고 생각하구요.
부산어묵에
메추리알
떡볶이 소스에 청량고추 첨가
설탕 한스푼
거기에 전 스팸 썰어서 비엔나 칼집내고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배가 많이 고프다 싶으면 라면사리 추가!!
떡볶이는 제가 생각할 때 지금까지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대왕 가래떡으로 가래떡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떡을 가지고 만들어 먹는 떡볶이도 있었으면 하네요. 요즘에 식품 업체들이 대형 음식들을 내놓는 것처럼 떡집에 이야기를 해서 기존 가래떡보다 굵기가 상당히 커다란 대형 가래떡을 주문하고 이 가래떡도 큼직 큼직하게 썰어놓고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사과 액기스 혹은 꿀등을 이용해서 다양한 재료를 첨가합니다.
그리고 나서 떡볶이 소스의 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간이 약간 짜면서도 달콤하고 매콤한 맛을 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이 부족하면 간장이나 고추장을 추가하고 간이 세면 설탕이나 물을 조금씩 넣어 조절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어묵도 큼직한 것으로 사용하고 양파와 양배추 파도 큼직한 것을 이용해서 사용합니다.
고추장만 넣지 말고 구추가루, 고추기름 등을 조합해서 특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일단 큼직한 떡들은 미리 물에 불려두었다가 사용해야 되고요. 그리고 맛을 살려주는 큼직한 어묵과 파 양파 고추 그리고 떡볶이용 떡을 넣어서 만들면 색다르면서도 맛나는 떡볶이 떡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마다의 레시피가 있겠지만 떡볶이는 고추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집에서 만든 고추장은 상업적인 맛있적어 떡볶이에 접합 하지 않다고 하네요.
떡볶이는 시중에 파는 고추장으로 하는게 맛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떡볶이를 만들때 고춧가루를 이용합니다. 곱게 간 고춧가루를 고추장대신 넣어서 만들면 텁텁한 맛이 없고 깔끔한 맛이 나더라구요 설탕대신 꿀을 넣어도 더 깔끔하고 단맛이 나더라구요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마트에 파는 간장, 고추장은 모조리 사용하면 안됩니다. 브랜드 간장과 고추장을 사용해서 만들면 가정집 맛밖에 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떡볶이 브랜드는 영세 기업이나 강소 기업의 간장을 사용해서 다른 맛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의 간장을 구매해서 사용 해야 파는 떡볶이 맛이 납니다.
떡볶이를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는 바로 라면스프입니다. 어디에나 들어가는 라면스프는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해줍니다. 혹시 라면스프가 남아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