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맥주가 논알콜 비알콜이라면 우리나라 법으로서 알코올이 1%미만일때에도 논알콜 비알콜로 표기할 수 있기때문에 알코올에 민감하고 평소에도 잘 먹지 못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무알콜 맥주라면 무알콜맥주는 탄산음료라고 분류되기 때문에 아닐 가능성이 더 크지만 콜라를 마셔고 취기가 올라온다는 사람의 말이 있는걸 보면 탄산에 의해 뇌에 공급되는 산소가 부족해져 발생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알콜이라해도 심리학적으로 맥주를 마시는 상황에서 맥주를 마시면 취한다 혹은 맥주향을 맡고 취한다라는 개념이 몸 혹은 뇌에 학습이 된다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