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있으며, 캐나다에 미국이 연간 1억 달러가 넘는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을 이유로,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면 캐나다인들은 세금과 군사 보호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캐나다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발언이 미국과 캐나다 관계에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