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라톤을 좋아해서 사용했던 방법인데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처음에 호흡이 안정기일 때는 코로만 두번 호흡을 마시고 뱉어주시구요.
그 다음 숨이 어느정도 차면 코로 두번 마시고 입으로 뱉어주세요.(이 구간을 길게 가져가야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숨이 많이 차면 입과 코를 이용해서 호흡을 들이마시고 뱉으시면 됩니다.
호흡도 매일 런닝하면서 서서히 늘어날 수 있으니까 처음에 숨이 잘 안쉬어져도 20분 뛰고 10분 걷는 등 본인의 패턴을 만들어서 계속 해보시면 괜찮아질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