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는걸 싫어하는 남편 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지 고민입니다

저희 신랑이 회사다니는데요 주말에는 쉬는날인데도 외출하는걸 정말 싫어합니다

아이들과 주말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자고하면 싫다고하고 나가는걸 싫어해요

집에만 있는걸좋아합니다 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저의 예전 모습과 정말닮았네요. 이건 본인이 직접 깨달아야 하는데 아이들과의 추억을 만들어줘야 나중에 아이들컸을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을 강조하며 설득시켜주세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남편분에게 지금 시기가 아니라면 10년만지나면 더이상 아이들은 우리와 외출하기싫어할거라고 지금은 인생에서 가장소중한시간이라고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남편분의 성향이 집돌이 성향이라 억지로 나가라고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 노력은 해달라고 말씀은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나가는 건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한달이나 분기에 몇번은 같이 나가는 걸 약속하셔서 그날은 꼭 지켜달라고 서로 합의하시면 될 듯 합니다.

      새로운 방법은 한주는 남편분이 아이와 함께 집에서 같이 노시고 아내분은 밖에 혼자 놀러가시고

      반대로 남편분 집에서 자유를 주시고 아내분이 아이와 함께 밖에서 노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저와는 반대네요. 저는 나가서 움직이는것을 좋아하는데 아내와 아이는 상대적으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항상 의사를 물어보고 싫다 그러면 굳이 강요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습관이 강요한다고 고쳐지는것이 아니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하네요 힘냅시다^^입니다.

      저도 똑같은 유형이내요^^

      돌아다니는것 자체를 귀찮아하는..

      용돈을 올려주신다고 해보세요

      전 그방법에 당해서 매주 주말은 밖에서 살아요 ㅜㅜ

    • 안녕하세요. 착실한땅돼지159입니다.

      나가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밖에 나가면 뭐가 생긴다는것으로 꼬셔야 됩니다. 그러다보면 알아서 잘 나갑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여새272입니다.

      금방고치기는 힘들지만 조금씩 가까운데로 나가자 하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