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일이 많이 줄어들면 정규직도 해고하기도 하나요??

정규직이 해고로부터 안정적이라고 얘기 들어서 몇개월 후 정규직 전환해주는 곳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 정규직이 되더라도 회사 일이 어느순간 많이 줄어들면 정규직도 자르기도 하나요??

이건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의 운영상태가 어떤지에 따라서는 안정된 정규직에 있어도 해고될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계약직이나 비정규직 사원들이 있다면 그분들 위주로 먼저 해지하거나 해고가 되고 회사의 상항이 안좋을 경우는 충분히 해고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 정규직도 안심할수는 없다고봅니다 회사 경영이 어려우면 정규직도 얼마든지 해고 될수 있어요~평생 직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해고하기도 합니다. 정규직이라고 해도 평생직장이 될순없어요 일이 줄어든다는건 회사도 어려움을 겪고있기 때문에 권고사직을 받기도하거든요

  • 정규직을 이유없이 해고하는건 힘들지만 얘기하신대로 수익이 안나서 인건비 조달이 어려울 정도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절차가 쉽지는 않지만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사유없이도 쉽게 자르는게 가능합니다.

    그게 아닌 사업장에서는 확실한 사유가 있어야 자를수가 있는거고요

    그리고 부당해고로 노동부에 신고를 해도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됩니다.

    본인이 잘못해서 잘린게 아닌 부당해고로 잘렸다는 증거요

  • 일이 많이 줄어들면 출근시간을 줄이지 정규직을 해고하지는 않아요.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정규직은 잘 자르지 않습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요즘 경기가 갈수록 안 좋아지고 정규직도 충분히 해고는 될 수 있지만 해고를 시키면 실업 급여를 줘야 하기 때문에 너무 손해 같아요 최대한 해고를 안 시킬 것 같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정규직이라도 회사일 줄어들면 해고될수 있어요. 여러 절차를 따라야하지만 해고 될수있답니다..

  • 정규직이라고 무조건 해고가 안되는건아닙니다.

    회사가 어렵거나 문을닫게되면 어쩔수없이 인원이 줄어들기마련인데요.

    이럴땐 어쩔수없이 해고를 당합니다.

  • 정규직도 당연히 해고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일이 없다고는 불가능하죠.

    우리나라는 근로법상 해고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일이 없는 것 외에도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켜야됩니다.

  • 정규직이 되더라도 회사 일이 줄어들면 정규직도 해고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해고는 경영상의 긴박한 필요가 있을 때만 정당하며, 부당해고에 해당하지 않으려면 해고 회피 노력이 있었고, 해고 기준이 합리적이며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정규직도 일정 조건 하에서는 해고될 수 있으므로 정규직 전환을 고려할 때 이러한 점을 유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