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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 아이폰 1세대 경매 낙찰가가 2억 7천만원...
미개봉 상태에 있던 아이폰 1세대 제품이 경매에서 2억 7천만원에 낙찰이 됐다고 하네요..
저희 집은 없지만.. 어릴 때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물건들을 잘 보관해 두신 분들이라면,
경매를 통해서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슷하지만 않지만 좀 예전에 베란다 창고에 아버지가 두신 서독시절 칼자이스 현미경 제품 3대를 마음대로 처분하라고 하셔가지고 중고로 경매했는데 상태가 A급도 아닌 상태에서 300 만원 넘게 받았어서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2007년에 출시된 1세대 아이폰이 미개봉 상태로 경매에 나와 약 2억 4천만원에 낙찰됐다고 해요. 원래 가격은 76만원이었는데, 무려 317배나 오른 셈이죠. 특히 4GB 모델은 8GB보다 훨씬 희귀해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예전에도 8GB 모델이 8천만원 정도에 팔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그 기록을 넘은 거예요. 집에 오래된 물건들 잘 보관해뒀다면, 언젠가 뜻밖의 보물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