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를 맞으면 보통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비를 맞으면 체온이 떨어져서 그러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로 감기가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비가 오는날에 한번씩 우산이 없어서 비에 흠뻑 젖는 경우가 한번씩 있는데,
그러때 마다 감기에 걸려서 며칠간 주사와 감기약으로 버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를 맞으면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감기에 걸리는 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를 맞은후에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비를 맞으면서 인체의 체온을 뺏어가게 되고 이런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체온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떨어지고 감기에 걸리게 되는겁니다
비를 맞으면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감기가 걸리기 쉬운데요 아무래도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빨리 옷을 갈아입거나 따뜻하게 몸을 보호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를 맞았을 때 감기가 흔히 걸리는거는 말씀하셨던거와 같이 체온이 떨어져서가 맞습니다.
옷에 비가 젖게되면 젖은상태로 몸에 계속해서 닿기때문에 물에 의해 온도가 떨어지는거구요 그렇기에 비를 맞았을 때 뽀송뽀송한 옷으로 갈아입어야합니다. 또한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면 더더욱좋죠
안녕하세요
비를 맞고 빗물이 마르는 과정에서 몸의 열기를 흡수 합니다.
특히 젖은 옷은 체온을 지속적으로 떨어뜨리게 되는 원인입니다.
몸의 온도가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은 30%가 감소한다고 하네요
비를 맞고 그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감기나 몸살이 걸리는데요.
그이유는 간단합니다.
빗물로인해 우리의 체온이 내려가고 또 그 빗물이 말라가는 과정에서도 증발하면서 우리의 체온을 계속해서 뻇어갑니다.
사람의 몸은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같이떨어지는데 그사이에 감기바이러스가 침투해 자리를 잡아 감기에 걸리게 되는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다양한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백혈구가 정상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몸의 면역반응을 원활히 유지시켜주는데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 몸속의 백혈구가 원활히 활동하지 못하여 이때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