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가 코인을 제작하고 발행을 하였는데, 유통량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서 가격적인 측면에서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고 느낄때 소각을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자동차가 세상에 10대 밖에없는데 3대를 없애버림으로서 나머지 7대만 존재하게 하여 가격을 상승시키는 것이죠.
한때 거래소 코인이 유행이었을 때, 많이 발행시키고 나중에 소각한다고 하여 가격 상승을 기대하게끔 광고를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거래소 코인이 소각을 많이 합니다. 후오비의 HT 코인은 ieo를 하고 그만큼 소각시키고 있죠.
한번 소각한 코인은 절대 다시 찾아올 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소각이라는게 의미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