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역사를 알 수 없습니다. 고대 기록에도 원숭들이 바닥에 포도를 넣고 마시고 있었다고 합니다. 술은 이처럼 마시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발효 과정입니다.
술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곡류, 전분이 있는 채소, 포도, 보리, 밀 등이 보통 기초가 되는 것이고 이런 것들을 모두 발효를 시킵니다. 발효는 간단하게 이스트가 들어가서 알코올을 뱉어 냅니다.
이런 방법은 과거부터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간단한 구조이며 많은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술이 되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