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세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의 마음을 온전히 다 준 사람인데 어찌 그걸 금방 잊을 수 있을까요..
조금씩 무뎌져 가는 겁니다.
하루 하루 보고 싶었던거 일주일에 한 번 보고싶고.
일주일에 한 번 이던거 한 달에 한 번 보고싶어지고.
그러다 '아, 이 사람도 있었지' 싶을 때, 그때가 연애의 마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사이가 아님을 인지하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냥 무던히 나의 삶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잊어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마음앓이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더 행복한 내일이 찾아오길 바라며 이만 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