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교육과정은 해마다 바뀝니다.
또한 입시제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그 해 동향을 잘 살피어 입시제도를 잘 확인하여 학습을 진행을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교육과정이 바꼈다면 그 현실을 즉시하고 내가 어떠한 방법을 대처를 해서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지를 고민을 하여 이에 맞는 방향을 설계 해야 합니다.
포기는 배추 셀 때 하는 것입니다.
난 못하겠어, 난 할 수 없어 부정의 생각보다는 그래 해보자, 할 수 있어, 노력은 결코 날 배신하지 않아 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임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