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술은 마시지 않지만 술자리에 오래 있었다면 약간의 술냄새가 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음주단속에서 술자리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 1차 감지기(알콜 감지기)에 감지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음주단속은 1차 감지기, 2차 수치 측정기로 되어 있습니다)
즉!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자리에 꽤 오랜시간 함께하고 있었다면 술냄새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서도 술냄새가 났다는 건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일단 술냄새의 기본은 알콜입니다
알콜은 아시겠지만 공기 중에 노출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날아갑니다
몸에 직접 술을 부어도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사라지는데 의아하긴 합니다
같이 있는 시간동안 솔직히 술을 안마셨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남자친구분이니 대화로 풀어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