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서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몬치치 인형 같습니다. 몬치치는 1974년 세키구치 시에서 처음 출시한 귀여운 원숭이 인형입니다. 특징은 볼룩한 볼,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젖꼭지를 물고 있는 포즈, 그리고 말랑말랑한 봉제 몸과 단단한 플라스틱 얼굴, 손 발이 있습니다. 본래 쌍둥이로 등장했지만 지금은 부부와 쌍둥이 아기들로 설정이 바뀌었습니다. 유휴인 지브리 거리나 도톤보리 돈키호에에서 보셨다면 일본 내 몬치치 정식 부스나 오피셜 상품 매장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