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 함부러하는애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아는 애랑 얘기하다가 최근에 면허를 따려고 생각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친구가 “아니, 갑자기 면허를 왜 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 아기가 있으니까 운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강원도는 배차 시간도 안 맞고, 10분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갑자기 50분이라고 뜨고, 이 정류장으로 나와서 갔더니 알고 보니 다른 정류장이었어요.”라고 했죠.
그랬더니 친구가 “하, 됐다. 그냥 내가 뭔 말을 하겠냐…”라고 하더라고요. 기분나쁜게 제가 예민한건가요?이럴때 머라고 따져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