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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천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복수천자를 하는 분이 계시는 데 하루에 복수 천차를 몇 리터 해야하는 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대 복수 천자를 많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 데 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하루에 제거해야 하는 정해진 리터 수는 없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1~2L는 소량 5L 이상은 대량 복수천자로 보고 5L 이상 제거 시 알부민 보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복수를 과도하게 제거하면 혈압 저하, 신장 기능 악화, 알부민 감소, 전해질 이상이 발생할 수 있고 오히려 복수가 더 빨리 차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복수천자는 증상 완화에 필요한 최소한의 양만 안전하게 조절하여 시행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체강 내에 일정량의 액체를 넣어 체액을 제거하거나 약물을 투여하는 시술입니다.
하루에 넣는 액체량을 정확히 모르면 체내 압력 증가, 전해질 불균형, 혈압 저하 등의 위험이 생길 수 있어 제한됩니다.
과도하게 하면 심장, 폐 부담, 복부 장기 손상, 쇼크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의사가 처방한 용량과 횟수를 엄격히 준수해야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배를 주사기로 찔러서 복강 내의 복수를 뽑아내어 그 성분을 검사하는 검사 입니다.
정상인의 복강 내에는 평소에도 약 50ml 정도의 액체(복강액)가 존재 합니다.
보통 여러가지 검사를 해야 하므로 약 50~100ml 정도 채취를 합니다.
복추천자를 많이 하면 안되는 이유는 다량의 복수를 배액하는 경우 쇼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복강 내에 비정상적으로 고여있는 복수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술입니다. 진단적 시술은 30~50mL 정도 채취하며 치료적 시술은 1~5L 정도 제거 가능합니다. 이때 복수가 너무 많이 제거되면 저알부민혈증 예방을 위해 알부민의 주입이 필요하게 됩니다.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복수 1리터당 알부민 6~8g을 정맥주사하여 보충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복수를 다량으로 배액할 경우 환자의 순환 혈장량이 감소로 저혈압과 신기능 악화 등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복수천자 후에는 신체 균형을 유지하여 복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식이요법, 운동, 생활습관 등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