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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갈기쥐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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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천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복수천자를 하는 분이 계시는 데 하루에 복수 천차를 몇 리터 해야하는 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대 복수 천자를 많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 데 왜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미현 간호조무사

    신미현 간호조무사

    스마일비뇨의학과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하루에 제거해야 하는 정해진 리터 수는 없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1~2L는 소량 5L 이상은 대량 복수천자로 보고 5L 이상 제거 시 알부민 보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복수를 과도하게 제거하면 혈압 저하, 신장 기능 악화, 알부민 감소, 전해질 이상이 발생할 수 있고 오히려 복수가 더 빨리 차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복수천자는 증상 완화에 필요한 최소한의 양만 안전하게 조절하여 시행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체강 내에 일정량의 액체를 넣어 체액을 제거하거나 약물을 투여하는 시술입니다.

    하루에 넣는 액체량을 정확히 모르면 체내 압력 증가, 전해질 불균형, 혈압 저하 등의 위험이 생길 수 있어 제한됩니다.

    과도하게 하면 심장, 폐 부담, 복부 장기 손상, 쇼크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의사가 처방한 용량과 횟수를 엄격히 준수해야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배를 주사기로 찔러서 복강 내의 복수를 뽑아내어 그 성분을 검사하는 검사 입니다.

    정상인의 복강 내에는 평소에도 약 50ml 정도의 액체(복강액)가 존재 합니다.

    보통 여러가지 검사를 해야 하므로 약 50~100ml 정도 채취를 합니다.

    복추천자를 많이 하면 안되는 이유는 다량의 복수를 배액하는 경우 쇼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복수천자는 복강 내에 비정상적으로 고여있는 복수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술입니다. 진단적 시술은 30~50mL 정도 채취하며 치료적 시술은 1~5L 정도 제거 가능합니다. 이때 복수가 너무 많이 제거되면 저알부민혈증 예방을 위해 알부민의 주입이 필요하게 됩니다.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복수 1리터당 알부민 6~8g을 정맥주사하여 보충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복수를 다량으로 배액할 경우 환자의 순환 혈장량이 감소로 저혈압과 신기능 악화 등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복수천자 후에는 신체 균형을 유지하여 복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식이요법, 운동, 생활습관 등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