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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집에서도 회사 업무가 신경쓰일 떄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밥먹다가 괜히 회사일이 신경쓰이고 드라마 보다가도 신경쓰이고

친구랑 놀 떄도 신경쓰이고..막상 회사가면 별일도 아니면 금방 해결도 되는데

그냥 제가 일이 너무 하기 싫은것 같네요..

이직 생각은 전혀 없고 이 나이에 이직은 말도 안되고..

그냥 휴직을 해버리려니 경제적으로 힘들고

답답한 하루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데, 일상 생활에서는 그런 스트레스를 없앨려고 하세요. 괜히 신경써봐야 득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 퇴근을 하고 집에 가서는 회사 일을 신경 쓰시면 스트레스만 받을듯 합니다. 그냥 회사일은 회사에서만 하시고

    집에 퇴근을 하신 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게 본인한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진짜 많이 회사 생활이 힘들다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하나에 방법 입니다.

  • 이해가 되지 않느 ㄴ사람중에 한 사람이네요 ㅋ 저는 회사 퇴근하는 순간 뭐 바쁘거나 하지만 그래도 완전 오프 시켜버리거든요. 아예 생각을 일부러 안하는게 아니라 그냥 안하게 됩니다.

    진짜 중요한거는 미리 해놓고 오거나 그렇게 해버리면 굳이 밖에서는 일 생각이 안나는데;

    애사심이 큰 것 같네요^^

  • 그냥 너무신경쓰지않게 차근차근 생각을 버리는게좋아요 어차피 일이라는건 내가 먹고살기위해는거니까 그런생각들이 나쁜건 아니니까요

  • 안녕하세요 오다리나꾸라 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쉽지않습니다 나의 목표와 회사의 목표가 같다면 개인의 발전도 되고 윈윈이지만 회사의 업무가 나하고 맞지 않은데 단순히 월급을 위해 일한다는게 더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일 중에 조금이라도 작성자님과 결이 맞는 부분을 찾아보시는건 힘드실까요?

  • 회사 일이 신경쓰인 다는 건 책임감이 너무 강해서 일 수 있습니다. 회사 일이 싫다기 보단 자신의 성격이 그걸 못참는 것 같아요. 이직을 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걱정을 미리 하는 것도 좋지 않으니 집에서는 우선 쉬시고 회사에서 하자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의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럴때 집에있지말고

    친구들을만나고

    조용히만나지말고

    노래방도가보고

    운동도해보고 그러세요

    계속움직이고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각이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