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층간소음을 빨리 적응하는방법

11개월된 남자아기가잇는데 엄마아빠가 둘다 예민한사람들이라서 아기도 많이예민해요

주택에서사는데 1층에도 뛰어다니는아이가잇는데 그 쿵쿵소리가 벽타고올라오는듯한소리가 많이들려요

우리아기 뛰어다니는 쿵쿵소리 빨리 적응하는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들의 경우 청각에 예민한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성장하면서 예민한 정도가 줄어들수 있습니다.

      아이가 소음보다는 다른활동에 집중하게 해주시면 상대적으로 소리에 예민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음, 특히 층간 소음에 있어서 빨리 적응하는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을것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아이인 것인지 1층에 사는 아이라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아이에게 뛰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야외활동이나 그러한 것들을 통하여

      밖에서만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해야하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평소에 백색 소음 등을 들려 주는 것도 소음에 대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 TV 소리나, 청소기 소리, 또는 음악을 켜 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집안을 조용하게 하기 보단 약간의 소리를 항상 들리게 하면, 층간소음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층에 사는 이웃분께 사정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