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죽음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깊게 생각해 보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운 것 같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죽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 불안과 고독은 두려움으로 다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이 느끼는 우울감을 어떻게 덜어낼 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죽음이라는 영역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보신 것 같네요. 인생을 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힘든일이 겹치면 그런 생각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게 마지막인생일수도 있기떄문에 그만큼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생이라는 것은 있을 수도 있지만 없을 수도 있어요. 확실하지않기때문에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지금 현생을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나의 버킷리스트같은 것들을 메모해서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면 그런 우울감과 죽음에 대한 생각들은 잠시나마 잊혀지게 될거에요. 그렇게 인생을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우울감이 사라질거에요. 너무 힘들다고 생각이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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