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자녀가 혹시 스트레를 받고 있지는 않나요.
만성 피로 스트레스는 대사가 잘 되지 않아서
식욕이 없으며 특히 급식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됩니다.
섭취한 음식이 내몸속에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을 대사라고 합니다.
내가 음식을 먹는 목적은 에너지를
섭취하기 위함인데 음식을 먹게 되면
위장으로 가게 되고 위장에서 여러 가지
소화 효소가 합쳐진 것이 소장으로 가게 됩니다.
한창 크는 시기에 잘먹지 않으면 허약체질로
바뀔수 있습니다.
먹는게 키로 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렇듯 음식을 분해 하는
중요한 곳이라 장운동이 활발해야
운동을 해서 기분이 좋다면 해도 되지만
운동 후에 피로감이 심해진다면 운동을
줄여야 합니다.
결국 만성피로를 치료 하기 위해서는
장이 좋은지 좋지 않은지 장내세균총
검사를 통하여 알고 장이 좋지 않다면
장을 치료해야 더러운 피에서 깨끗한 피로
바뀌면서 만성피로가 치료가 됩니다.
약이나 운동으로 치료가 어려우면
가까운 내과에 의사진료를 받기를
추천합니다.
항상 건강한 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