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쥐가 난다는것도 결국 정맥혈관이 눌려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생기는 부종과 이로인한 신경자극에 의한것이라 이론적으로 강아지도 발생은 할 수 있으나 한국말로 쥐났다고 말해주는 강아지가 역사적으로 아직 발견되지 않아 정확히 발생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추정일 뿐이지요.
강아지도 사람처럼 쥐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 쥐가 나는 경우에 뒷다리나 특정 부위 근육에서 떨림이 육안으로도 확인이 되거나 만져보면 딱딱하게 뭉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근육이 뭉칠 정도로 과도하게 운동을 하였을 때 보통 일회성으로 다리 쥐가 날 수 있지만 다른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잦은 쥐가 나타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쥐가 질병으로 인한 것이라면 슬개골 탈구 혹은 고관절 탈구와 추간판 탈출증 등과 같은 관절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관절의 이상으로 인해서 다리에 쥐가 날 수 있고 이는 단순 근육 뭉침으로 여기고 치료를 받지 않게 된다면 강아지 관절에 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