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서는 우리나라가 유교사상에 따라 자녀들이 많더라도 집안의 제사나 조상들의 섬김. 특히 부몬의 노후를 주로 책임져야 하는 장남에 대한 책임감이 막중했고 그에 따라 교육이나 재산상속등을 장남중심으로 이루어진게 사실이나, 최근처럼 가구당 아이가 1~2명에 불과하고 교육적인 여건등이 많이 개선되었고 부모세대들도 본인들의 노후를 자식이 아닌 스스로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러한 오래된 유교사상보다는 가족간 동일한 위치에서의 평등하게 보는 시각 일반화되면서 사실상 장남에 대한 의존도가 예전같이 높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직도 질문처럼 장남중심의 가정이 있을수는 있는데, 정말 일반적이지 않은 가족에 해당되는 부분이고, 보통은 장남, 차남 뿐 아니라 딸과 아들의 구분도 특별히 없어진 가정분위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