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의 감염 여부는 상처의 모양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흙에 충분히 오염이 된 장미라면 파상풍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백신을 언제 맞았는지를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11~12세에 보통 예방접종을 맞습니다. 본인이 3회 이상 접종을 하였고, 마지막 백신을 맞은 시기가 최근 5년 미만이라면 추가 백신 접종은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