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전체에서 땀이 많아서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경우라면 예방적 방법으로 자주 씻는 방법 및 탈취제를 쓰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액취증이라 생각듭니다. 흔히 암내라고 하는 역한 냄새로 인해 주위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냄새를 자각하여 심한 스트레스 및 사회 생활에 위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활을 습관화해보시고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방문으로 치료를 받아야할거 같습니다.
1.샤워를 자주 하여 청결을 유지한다.
2.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뿌려주는 등 겨드랑이 부위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