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상은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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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쉽게 이별을 못하는 건지가 너무 이상하네요
분명 상대방이 나와 맞지 않고 나쁜 사람인걸 알면서도 헤어지지를 않더라고요 분명 상대방에서 헤어지자고 까지 하는데도 헤어지지 않고 본인이 그걸 또 잡아서 사귀는걸 이어 나가요 이런 미련한 사람이 있나 싶은데 말이죠 근데 제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완전히 호구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이런 사람은 왜 그런거라고 생각 하시나요?? 사귄다는건 내가 더 행복하기 위해 사귀는건데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면 헤어지는게 맞는데 말이죠
그깟 정이 뭐라고 미련을 가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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