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차종류를 좋아하는 데요..
커피말고도 차에 카페인이 들어간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요.
그리고 예로 녹차같은 경우엔 한의학에서 찬성질이라
제가 알던 분이 녹차를 물처럼 마시더니
몇일 설사와 복통으로 앓으셨던 기억이...
건조된 차는 그 안에 농축되어 있는 성분을 물에 우려먹는 것인데..
여러가지를 섞어서 식수로 계속 드신다면
일반 수분이 아닌 음료나 커피처럼 부담이 될 수 있어요ㅠ
좋은 재료로 우려낸 물도 좋지만
몸에서 원하는 수분은 일반물이라고 알고 있어요.
차나 커피를 드시고 난 후에 아무것도 우려내진 않은 식수를 드시는 게 좋구요.
몸에 들어가는 것은 뭐든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