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호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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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에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하게 되면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되나요?

현재 흘러나오는 뉴스를 보면 28일 토요일에

미국이 이란과 휴전을 선언하게 될 것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이렇게 휴전하게 되면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토요일에 휴전에 합의하게 된다면

    한 동안 1,500원대를 넘나들던 원-달러 환율도

    조금은 내려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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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이 실제로 합의되면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되면서 달러 강세가 일부 꺾이고 원화는 단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금리와 외국인 자금 흐름이 더 큰 변수라 환율 하락 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을 하게 될경우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의 원달러의 환율의 상승은 유가와 천연가스의 에너지 공급망 대란 현상과 이로인한 가격의 급등으로 물가상승우려가 존재하면서 달러인덱스가 상승한게 원인이 되고 있고 특히 주요국 중앙은행과 연준의장은 향후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직시하고 이로 인해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면서 점도표또한 원래 기준금리 인하 3번이 올해 예상이었는데 1번으로 수정이 되었다는 점이 시장금리의 상승을 촉발시켰습니다.

    즉 이러한 요인이 원달러 환율의 상승을 일으켰기 때문에 만약 두 국가가 화해를 진행하고 즉각적으로 전쟁이 종결이 된다면 원달러 환율은 대폭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휴전으로 접어들게 된다면, 전쟁 우려가 시장에서 사라져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인 달러를 팔고 다시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를 하기 시작하면서 환율은 안정세를 보일거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유가의 가격도 안정적으로 하락할 것이므로, 물가 상승 압력이 줄어들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여 원화 가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휴전이라는 이슈는 달러 환율을 떨어뜨리는 강한 호재라고 생각하며 1450~1470원 선까지 내려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한다면, 원-달러 환율은 안도 심리에 따라 하락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투자자들이 위험 부담을 줄이고 신흥국 통화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현상 때문입니다. 1450~1460원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이 현실화되면 원/달러 환율은 빠르게 하락(원화 강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가 급락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고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되며, 외국인 자금이 한국 증시로 재유입되면서 원화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현재 1490~1500원대에서 1400원 초중반까지 빠르게 내려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다만 한달짜리 일시 휴전이라면 불확실성이 남아 상승폭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휴전 합의에 성공하면 그간 달러 강세를 좀 되돌릴테니 원달러 환율은 하락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번주 극적인 휴전 합의는 힘들거라는게 대다수의 의견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