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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확신있는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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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생중에 말을 진짜 안듣는 동생이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덜해서 그런지...

나이 35살인데 말을 너무 안듣습니다.

중요한업무 때문에 부서원 10분만 일찍좀 출근하라해도 칼같이 정시에 오고..

대충 하루일과 보내면 아무일도 손에 안잡고 놀기만하고..

하루종일 궁시렁 회사가 이렇니 저렇니 궁시렁.. 거리고..

부서원 다같이 일하다 보면 혼자 화장실 가서 오지를 않고.. 머라하면 사람 많잔아요 이러고 ㅡㅡ

왕 뺀질이..

진심 머라해도 제대로 하는모습은 길어야 2틀이고 ..

위에 보고를 해도 머.. 딱히 제대로 듣지도 않고 ㅜㅜ

아 저놈땜에 힘드네요 직장생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뺀질 대면서 일을 잘 하지 않고 월급만 받아 가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업무에 일찍 출근을 하라고 해도 정시에 출근하고 짜증만 내는 직원이 있다면 상부에 보고를 해서 경고를 주거나 퇴사를 시켜야 합니다.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직원입니다. 그 직원 하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회사 상부에 보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어디를 가도 사람이 모인 단체에는 그런 뺀찔이가 있어요

    마치 사람사는 세상에는 부자와 가난한자와 거지가 공존하듯 말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런 사람을 제거할수 없고 누구의 말에 돌이킬수 없으니 무시하고 가자는 얘기입니다

    본인 스스로 깨달아 알때까지요~

    그러한 사람 때문에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스트레스 받는 사람만 손해입니다

    사람은 누가 뭐라한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물론 지혜로운자는 스스로 깨닫고 바꿀려고 부단히 노력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스스로 깨닫고 돌이켜야 변하는 겁니다.

  • 저런 사람 한두명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직원을 보고도 제대로 통제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표는 순진하고 성실한 직원만 닥달하고요. 직장 다니는 사람이 기본소양도 없이 저러는지요. 일단 개무시하세요. 언젠가는 스스로 후회하고 그에 상당한 댓가를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매우 중요하죠.

    특히 사람때문에 받는 쓰트레스는 정말 어려운데요 함께 오래가야할 관계가 아니라면 단절하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