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생중에 말을 진짜 안듣는 동생이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덜해서 그런지...
나이 35살인데 말을 너무 안듣습니다.
중요한업무 때문에 부서원 10분만 일찍좀 출근하라해도 칼같이 정시에 오고..
대충 하루일과 보내면 아무일도 손에 안잡고 놀기만하고..
하루종일 궁시렁 회사가 이렇니 저렇니 궁시렁.. 거리고..
부서원 다같이 일하다 보면 혼자 화장실 가서 오지를 않고.. 머라하면 사람 많잔아요 이러고 ㅡㅡ
왕 뺀질이..
진심 머라해도 제대로 하는모습은 길어야 2틀이고 ..
위에 보고를 해도 머.. 딱히 제대로 듣지도 않고 ㅜㅜ
아 저놈땜에 힘드네요 직장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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