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마을금고는 부실금고 정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올해에만 22개의 부실금고를 정리했는데, 이는 지난 10년 새 가장 많은 합병 규모라고 합니다. 또한, 2024년에만 5조 원의 부실채권(고정이하 여신)을 매각하는 등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올해 상반기 8.37%까지 치솟았던 평균 연체율이 9월 말 기준으로 6.78%까지 하락하며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예요
결론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새마을금고는 과거 부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부 긍정적 성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한 재정건전성 회복 단계에 이르지는 못한상태이며 고객 피해 최소화 방안이 마련되어 있기에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