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은 찬물, 병원은 주사기 부족, 중동전쟁 여파 체감되시나요?

목욕탕은 찬물, 병원은 주사기 부족, 중동전쟁 여파 체감되시나요?

전쟁 장기화로 기름값뿐 아니라 의료용품, 원자재까지 공급난이 번지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물가 오르거나 물건 부족한 거 직접 느끼고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부 품목에서 물류 지연이나 비용 상승으로 체감되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지만, 한국은 공급망과 비축 시스템이 있어 전반적인 부족 사태로 확대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은 점진적으로 물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생활비 부담은 일정 부분 체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동전쟁 여파 체감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단 저는 다른 것보다 주유소에서 바로 체감하는데

    이미 모든 종류의 기름이 2,000원 이상 표시되고 있어서

    바로 체감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차량운행시

    당장, 휘발류가격이나 LNG 가격 상승으로 차량 운인비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의 공사현장에서도 천천히 건설자재의 상승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생필품을 직접 사거나 하진 않아서 생활물가는 모르겠지만 기름가격이 크게 오른건 차 있는 분들은 다들 체감 할거 같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이 끝나도 당분간 고유가는 지속될테니 당분간 확실히 소비를 줄여야 하긴 할거 같단 생각입니다

    정부도 물가상승의 위기감을 느끼니 이번에 추경도 한거라 생각하구요

    부디 정책적으로 대응 잘 해서 서민생활에 큰 지장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