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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줄이고 운동하면 근육량도 줄어들어서 다이어트가 오히려 안된다고 하던데 잘 먹고 운동하면 먹은 만큼만 빠지는 거 아닐까요?

나이가 있어서 근력이 빠지는 게 너무 슬프더라구요. 중년 이후 사람들 보면 여자고 남자고 다 팔다리는 가늘고 배만

나왔더라구요. 그런 과라서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나이 들수록 저체중이 더 수명이 짧다고 하던데 잘 먹고 운동강도를 높이는 것이 근육을지키는 방법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년 이후에는 기초대사량과 호르몬 변화로 인해 근육이 빠지고 배만 나오는 근감소성 비만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함께 적절한 강도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근육의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먹고 운동하는 것은 단순히 칼로리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근육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면서 저항성 운동으로 자극을 주는 과정이며 이를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잘 먹고 운동하는 것은 단순히 먹은 만큼만 빼는 과정이 아니라, 몸의 기초대사량을 높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꾸는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충분한 영양 섭취 없이 운동만 하면 몸이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 오히려 에너지를 아끼려 하지만, 잘 먹으며 운동하면 근육량이 늘어나 가만히 있어도 소모되는 열량이 많아집니다.

  • 단백질을 잘 챙겨드시면서 근력운동을 병행하시면 식사량이 좀 줄어들더라도 근손실이 생기지 않을거에요.

    식사량을 줄이시더라도 단백질은 꼭 잘 챙겨드세요.

  • 식사량만 줄이면 근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적당한 칼로리 적자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잘 먹고 제대로 운동하면 지방 위주로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