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벌레들은 집안에 있는 등 안에 들어가서 죽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밤에 불을 켜보면 등 안에 벌레들이 죽어 있어 많이 지져분해 보입니다. 왜 벌레들은 그 등 안에 들어가서 죽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것처럼 밝은 빛을 따라 들어갔다가 너무 뜨거워서 그대로 죽는것이라고 보는게 맞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등 아래를 보면 등에서 나오는 열기가 상당합니다.

  • 벌레들은 불빛을 좋아해서 형광등이나 불빛을 보면 달라듭니다.

    Led등을 다시면 벌레들이 안꼬이니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 밤에 벌레들이 불빛을 보고 들어오는데 등안으로 들어가서 등안에 갇혀서 못나오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하루살이 같은경우 하루살고 죽기때문에 등에서 죽는 벌레가 많습니다

  • 벌레들은 본능적으로 빛을 좋아하고 빛이 있는곳에 모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열기도 있어서 벌레들이 자꾸모이는거죠 흔히들 불나방 이라고 하잖아요 죽을걸 알면서 불로 뛰어드는~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래요

  • 그런 벌레들은 광섭능이라고 불빛을 보면 달려드는 벌레의 일종입니다.

    일부 벌레들은 특정 파장의 빛을 인식하는 능력을 가진 벌레들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자외선 빛을 감지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에 모여들어 죽는 겁니다.

    예를 들어 불빛으로 유인하는 벌레 퇴치기 같은거도 있잖아요^^

  • 곤충은 본능 적으로 빛을 찾아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명이 다해가는 곤충일수록 전등으로 들어가거나 전등을 향해서 날라가게 됩니다. 또 전등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가서 말라 죽고 있습니다.

  • 벌레들은 빛을 따라가고 습기나 따뜻한 공간 등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따뜻하고 빛을 내는 등안에 벌레들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