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옹골진향고래152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자는 복리와 단리가 있습니다.
단리는 처음 원금에 이자만 매년 같은 금액으로 붙는거구요.
복리는 1년차 이자+원금도 2년차의 원금으로 되어서 이자가 붙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율이 10%라고 하고 100만원짜리 예금을 들었을 때 이자만 보자면
~~~ 1년차 2년차 3년차
단리 10만원 10만원 10만원
복리 10만원 11만원 12.1만원
이런식으로 1년차에는 단리, 복리 둘 다 원금 100만원에서 단리는 매년 10만원씩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1년차에 10만원(100만원에 이자), 2년차 11만원(110만원에 이자), 3년차 12.1만원(121만원에 이자)
이런 식으로 되는 겁니다.
혹은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에는 원금에 이자+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