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산을 다녀왔는데 벌과 모기 떄문에 힘들었습니다. 오늘 유난히 햇살이 따가워서 그런지
날씨도 따뜻하고 벌과 모기가 저를 참 많이 괴롭히더군요 그래도 말벌아니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에 따라 다르겠으나 험한산은 돌부리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구요.
또 해가 짧아져서 너무 늦으면 내려오는데에 지장이 굉장히 크니
최소한 1-2시에는 하산하시길 바랍니다.
또 정상에 가면 땀이 식어서 감기 걸릴 염려가 있으니
어느정도의 잠바는 챙겨가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