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일땐 어케요??? 고민이에요

나이차이 많이나는 형,나,동생,엄마,아빠 이렇게 사는데 큰형이랑 이런행동하는사진을 부모님한테 말했는데 일단 알아서 할테니까 사진지우라는데 이게맞나요? 제가 어쩔수있는건 없나요? 동생을 지키고싶은마음은알겠는데 형미래도 생각해라 막이렇게 말해서… 엄마아빠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진은 카운트다운으로 책상 위 폰놔두고 찍은거같아요 이런사진이 6개월전부터 100장넘게 찍혀있어요.. 엄마를 설득할 방법은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리 가족이어도 이런 행위는 명백히 범죄에요..

    저 형이 저런 행위를 하지 못하게 막아야하구요

    부모님이 나서시지 않는다면

    다른 어른한테 라도 도움을 요청을 해서 알려서

    더이상 저런 행위를 하지 못 하게 해야해요.

    사진이 많이 충격적이네요ㅠㅠ

    저 당하는 아이가 정신적 고통이 클 거 같아요

    부모님이 나서주셔야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8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이거는 동생이 심리치료가 필요한 부분이고 형과의 생활은 안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부모님께 상의는 필요한부분이고 외부의 기관을 연계하여 아동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어떤일로 저런 일이 시작되었는자 명힉히 알수 있어야 될것으로 보압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닌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상황은 가볍게 넘길 사건이 아닙니다 사진 정황만으로도 동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인돼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선 사진은 지우지 말고 보관하셔야 증거가 됩니다. 동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혼자두지 마세요. 부모님이 소극적이라면 다른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학교 상담교사, 담임선생님 또는 아동보호관련기관에 상담 형태라도 문의하세요 신고가 아니라 상황상담도 가능합니다.형의 미래보다 먼저는 동생의 안전과 보호가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진으로 보여지는 부분의 행동은 아동학대에 포함 되어지겠습니다.

    형이 이러한 부분적 행동이 너무 심각한 것 같으오니

    부모님에게 이러한 부분적 행동이 심각성을 잘 전달하고 형을 데리고 심리상담 센터에 방문하여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지금 상황은 아동 학대와 매우 유사한 상황입니다. 특히 옷을 벗겨놓고 체벌하는 것은 아이에게 극심한 자존감하락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하다고 봅니다. 부모님한테 한번 더 말씀해보시고 안된다면 학교 선생님께 직접 말씀하시고 청소년 상담센터(1388), 아동보호 전문기관(112를 통해 연결)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현재는 다른 것은 볼 필요없고 동생이 안전과 심리적인 안정이 최우선입니다. 가족이 미온적이라면 형으로써 해야할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