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가 하고싶은일 vs 부모님이 원하는 일... 진지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찬 성인인데, 부모님은 형제들 중 저밖에 믿을게 없다고
저에게 의지를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직업이 연봉이 꽤 괜찮은 직업인데, 사실 저는 취미로 하는 사진활동을 직업으로 삼고 싶거든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정말 정말 싫어하십니다.
제가 원하는일을 해야할지, 부모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할지..
이게 다 큰 성인이여도 부모님 실망하시는 모습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