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갑자기 무관심한 썸상대 왜 그런걸까요?

제가 퇴사 한다는걸 알고난 뒤로 카톡을 보내도 답변이 없거나 느리고

그래서 연락을 안하고 있거든요 괜히 메달리는거 처럼 보일까봐서요

퇴사 한다는게 무책임 하다는 느낌을 받았을까요?

그런데 왜 퇴사 한다는걸 다 아는데 그럴일은 없을거 같고

하지만 갑자기 이러는게 퇴사 말고는 없거든요

그 전까진 먼저 연락하고 부서까지 찾아와서 대화하고 했다가

퇴사한다는 말을 듣고나서 이렇게 변한거니까요 퇴사가 맞는거 같긴한데

이렇게 마음이 확 바뀌기도 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섬을 잘 타고 있다가 상대방이 갑자기 연락이 뜸해졌거나 혹은 연락을 잘 받지 않는 경우라면 상대방이 어떤 사유로 인해서 질문자님에게 마음 식었을 수 있습니다

  • 사람의 마음은 언제든 변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퇴사하기 때문에 만나기 어렵워 지는 것을 느껴서 변할 수도 있고 작성자님에 대한 호기심이 떨어졌을 수도 있구요.

  • 뭐든지 사람마음은 한순간이기는 하지만 상대방에서 무관심을 보인다면 그냥 같이 무관심해 지시면됩니다 신경을쓰다보면 짜증이 더 늘어나실수도있어요

  • 안녕하세요! 썸상대의 갑작스러운 변화 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우시겠어요. 퇴사 소식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지만, 정확한 이유는 그 사람만이 알겠죠. 아마도 퇴사로 인해 관계가 멀어질까봐 미리 거리를 두는 걸 수도 있어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본인의 감정도 중요하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안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권태거나 밀고 당기는 과정인것같습니다.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ㅇ갑자기 무관심해진 썸상대 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우시겠어요. 특히 퇴사 소식을 알린 이후에 이런 변화가 생겼다면 더더욱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먼저, 퇴사 소식을 듣고 그 사람의 반응이 달라진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어요. 퇴사 소식이 그 사람에게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있겠죠. 예를 들어, 그 사람이 당신과의 관계가 퇴사 이후로 이어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해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을 수도 있어요. 또는 퇴사 소식이 그에게 충격을 주었거나, 그 소식을 듣고 앞으로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을 수도 있어요.

    물론, 퇴사가 무책임하게 느껴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보다는 더 복잡한 감정이나 상황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그 전까지는 먼저 연락하고 부서까지 찾아와서 대화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변했다면, 단순히 퇴사 소식 때문만은 아닐 수도 있어요. 그 사람도 여러 가지 고민이나 생각을 하고 있을 테니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직접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메달리는 것처럼 보일까봐 걱정되겠지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전하고 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퇴사 소식을 전한 이후로 우리가 좀 멀어진 것 같아서 걱정돼요. 혹시 그게 이유라면, 내 입장을 조금 더 설명하고 싶어요." 같은 식으로요.

    상대방의 반응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물론 그 결과가 항상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지금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