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키코치입니다.
업무를 보시는 책상의 경우 높이가 가슴보다 밑이기에, 팔은 위에서 아래로 쏟아진 형태를 취하게 되며
컴퓨터를 향하여, 몸이 앞으로 밀린형태를 취해, 목이 앞으로 빠지는 거북목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요즘 듀얼모니터로 업무를 많이 보시는 경우가 많은데
메인 컴퓨터에 몸이 고정되있고 다른 모니터를 자주 체크 하다보면
목에서 문제도 발생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대다수가 오른손 잡이로,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고 하는 모션 역시 어깨의 부정렬을 만들어냅니다.
그렇다고, 반대손으로 마우스를 잡고 작업하는 것은 불가능 하겠죠?
몸은 어쩔수 없는 부정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교정운동이라는 것을 진행하는 것 보다는,
우리가 집과 회사에서 그에 맞게 옷을 갈아입고 준비하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처럼,
항상 모든 시작전에 전체적으로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스트레치를 전 과 후 중간중간 해주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aka_rickyyyyy 에 들어오셔서
맞는 스트레치 방법을 보고 따라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