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금액기준은 현재나의 주머니 사정 그리고 상대방이 나에게 베풀었던 호의등등을 종합해 책정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저같은 경우 4촌이내 가족경조사는 기본 50 친한친구 30 그저그렀지만 노는그룹에있는 친구 10만원 정도로 책정합니다.
작성하신 사례를 보니 저도 참 안타까운데요.
하지만 일찍결혼을 하느라 친구들이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이라 3만원가량의 축의금을 받았던것을 잊지않고 그대로 되갚아준 A의 경우에는 이해와 배려심이 부족하며 누가봐도 소인배적인 행동을 한것이기 때문에 욕을 먹을 만하다고 보고있지만 B도 굳이 그떄와 지금 주머니 사정이 다른데 자리못잡았을때 3만원준걸 그대로 줄수있느냐고 따질필요가 있는가도 전솔직히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서로가 소인배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상으로 볼수있습니다.
싫으면 안보면 그만입니다 굳이 액수문제로 다툼까지 갈 필요가 있었을까요?
성인으로서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