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통상 이런 경우 집안에서 강이지와 관련한 역할의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자녀분들은 주로 간식을 주고 놀아주고, 산책을 하는 등 좋은것만 죄다 하고
목욕을 시키고, 발톱을 깎고, 항문낭을 짜주는 등 관리 부분과 죽도록 싫은동물병원에 데리고 가는 그런 악역은 부모님들이 행한 경우가 많지요.
거기에다 자녀분들이 성장하면서 부모님과 충돌이 발생했을때 서서히 성장하면서 부모님을 이겨가는 모습을 보게 되면 깨닳게 되는거죠.
아.... 이사람이 이집의 우두머리구나...
잘 생각해 보시고 그러하였다면
반성하시고 부모님께는 이제 좋은일만 하게 해 주세요. 좀 부모님께 고만좀 툴툴거리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