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무생각을 하지 않는다는것을 정확하게 정의내리긴 어렵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명상을 할때와 비슷한것같습니다.
무언가를 생각하지 않고 내가 가진 호흡을 따라서 신체의 감각에 집중을 하는것이 생각을 하지 않는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작업은 고민이나 걱정 또는 불안들을 잊고, 그져 숨을 쉬는흐름에 따라가는것이기에 생각하는것과 다르며, 뇌의 피로감을 해소하여 수면에도움을 줄수있습니다.